나는 2월12일에 열린 제3화【이와키산샤인마라손】의 봉사 활동에 참가했습니다.
「마을조성」을 실시하는 세미나에 소속하고 있어서 때때로 지역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참가한 적이 있었지만, 마라톤 대회의 봉사 활동은 처음이며 기대를 해서 회장에게 갔습니다. 당시, 내가 담당한 봉사 활동은, 풀 마라톤을 참가하는 선수들로 스포츠 마실 것을 만들어서 주는 작업이었습니다. 아침 8시반으로부터 약1시간 반정도 350L도 되는 양을 만들고, 종이컵에 넣어서 선수들에게 나누어서 드렸습니다.
당일 날씨는 기온이 낮게 바람이 강하기 때문에, 봉사 활동에 참가한 자원봉사 멤버 여러분은 마스크를 착용해서 작업에 참석했습니다. 또, 작업한 바에는 대량인 석탄분이 산더미 같이 쌓이고 있는 곳 이것이었기 때문에 바람이 불면 만들어 둔 마실 것 컵중에 들어가서 작업하는데도 많이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밥을 먹는 장소도 지정되지 않고 있어서 노상에서 앉아서 먹어서 짧지만 휴식을 잡았습니다.
그러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 멤버 여러분(여기저기)는 불만을 토로하는 것은 물론이고 묵묵히 작업을 진행되어서 웃음으로 선수들에게 응원하는 모습을 보아서 감동했습니다. 또, 선수들은 자원봉사 멤버 여러분(여기저기)에게 「감사합니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잊지 않아서 계속瑞서일을 하는 우리들에게 격려해 주셔서 아픈 다리(다리)도 바로보다 좋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서로 응원의 이야기를 교환하는 그 순간이 매우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번의 봉사 활동을 모두 하자로 하면서 이야기된 분은, 언제나 신세져서 도움을 받고 있는 나코소 로타리 클럽 회원의 아가씨가 혼자 유학하고 있는 나에게 가족과 같이 대해 주셔서 언제나 즐겁게 일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3월부터는 취직으로 고오리야마시(郡山市)에 전근에 가기 때문에 이와키시를 떠나게 되었습니다만, 대학의 친구들과 교수님등 4년간 신세진 이와키시의 여러분과의 추억을 소중히 하고 싶습니다.


